![[서울=뉴시스] 김종국. (사진 = KBS 2TV '옥문아' 제공) 2026.02.05.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2057276_web.jpg?rnd=20260205184520)
[서울=뉴시스] 김종국. (사진 = KBS 2TV '옥문아' 제공) 2026.02.05.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멤버들이 가수 김종국에 대한 친근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선 MC들이 서로의 추구미를 공개한다. 특히 동갑내기 막내라인인 모델 주우재와 코미디언 양세찬이 모두의 예상을 깨고 똑같은 인물을 워너비로 꼽는다.
양세찬이 "몸은 종국이 형을 닮고 싶다"라고 밝히자, 주우재가 "나는 오히려 종국이 형 얼굴이 추구미"라고 밝히는 것.
뜻밖에도 '추구미 몰표남'에 등극한 김종국은 쑥스러움에 슬며시 미소 짓는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긁수저 본능을 발휘한 주우재가 "전 이목구비가 조금 흐려지고 싶다"라며 진의를 꺼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산통이 단단히 박살 난 김종국은 "잠깐 고마울 뻔했다"라며 어금니를 꽉 깨문다.
그런가 하면 이날 김종국은 '과거 솔로 동지'인 배우 김승수에게 저격을 당한다.
주우재에게 "김종국의 결혼 소식을 듣고 축하가 먼저였냐. 화가 먼저였냐"라는 질문을 받은 김승수가 "이럴 수가 있나 싶었다. 이렇게 다들 비밀 연애를 했다니, 배신감도 느끼고, 한편으로 프로그램 폐지될까 봐 걱정도 됐다"라고 밝혀 김종국을 진땀 쏟게 한다.
그러면서도 김승수는 김종국의 신혼생활에 초미의 관심을 쏟는다.
김종국이 "저희는 부부싸움을 잘 안 한다. 서로 뭘 하든 관여를 잘 안 한다"하고 밝히자, 김종국을 연신 부러워하던 김승수가 "벌써 그렇게 소원해졌어? 같이 살기는 하지?"라고 득달같이 달려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선 MC들이 서로의 추구미를 공개한다. 특히 동갑내기 막내라인인 모델 주우재와 코미디언 양세찬이 모두의 예상을 깨고 똑같은 인물을 워너비로 꼽는다.
양세찬이 "몸은 종국이 형을 닮고 싶다"라고 밝히자, 주우재가 "나는 오히려 종국이 형 얼굴이 추구미"라고 밝히는 것.
뜻밖에도 '추구미 몰표남'에 등극한 김종국은 쑥스러움에 슬며시 미소 짓는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긁수저 본능을 발휘한 주우재가 "전 이목구비가 조금 흐려지고 싶다"라며 진의를 꺼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산통이 단단히 박살 난 김종국은 "잠깐 고마울 뻔했다"라며 어금니를 꽉 깨문다.
그런가 하면 이날 김종국은 '과거 솔로 동지'인 배우 김승수에게 저격을 당한다.
주우재에게 "김종국의 결혼 소식을 듣고 축하가 먼저였냐. 화가 먼저였냐"라는 질문을 받은 김승수가 "이럴 수가 있나 싶었다. 이렇게 다들 비밀 연애를 했다니, 배신감도 느끼고, 한편으로 프로그램 폐지될까 봐 걱정도 됐다"라고 밝혀 김종국을 진땀 쏟게 한다.
그러면서도 김승수는 김종국의 신혼생활에 초미의 관심을 쏟는다.
김종국이 "저희는 부부싸움을 잘 안 한다. 서로 뭘 하든 관여를 잘 안 한다"하고 밝히자, 김종국을 연신 부러워하던 김승수가 "벌써 그렇게 소원해졌어? 같이 살기는 하지?"라고 득달같이 달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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