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비수기 지역경제에 활력

경주시 스마트에어돔 축구장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는 6일부터 7일간 유소년 축구 춘계리그 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하며 전국에서 110팀, 초등학교 5·6학년 2000여 명이 출전한다.
경기는 스마트에어돔과 축구공원 4~6구장 등 4곳에서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치러진다. 동계 스토브리그에 이어 실전 중심의 경기 경험을 통해 선수들의 성장을 돕는다.
방학 기간 선수단과 학부모가 함께 머물며 외식업체와 숙박업소 등을 이용함에 따라 소상공인들의 매출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시는 현재 축구를 비롯한 야구·태권도 등 종목별 동계훈련을 유치해 관광 비수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미래 축구 꿈나무들이 부상 없이 최상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해 3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하며 전국에서 110팀, 초등학교 5·6학년 2000여 명이 출전한다.
경기는 스마트에어돔과 축구공원 4~6구장 등 4곳에서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치러진다. 동계 스토브리그에 이어 실전 중심의 경기 경험을 통해 선수들의 성장을 돕는다.
방학 기간 선수단과 학부모가 함께 머물며 외식업체와 숙박업소 등을 이용함에 따라 소상공인들의 매출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시는 현재 축구를 비롯한 야구·태권도 등 종목별 동계훈련을 유치해 관광 비수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미래 축구 꿈나무들이 부상 없이 최상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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