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군 2026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정영철 군수가 11개 읍·면을 방문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2026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5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정 군수는 도로·하천·농로 등 기반시설부터 정주여건 개선, 지역자원 활용에 이르기까지 군정 전반에 관한 건의사항 100여 건을 수렴했다.
영동읍 새마을공원 정비, 매금리 마을진입로 재포장, 금계지구 용배수로 정비, 석불입상 단청 보수와 진입로 개선, 노천중리 소하천 정비, 초강천 취입보 개량, 버스정류장 노후시설 정비, 여의교 야간조명시설 보완 등이다.
군 관계자는 "소관 부서 검토를 거친 후 즉시 처리하기 힘든 건의 사항은 중장기 과제로 분류해 단계별 추진계획을 세울 방침"이라고 말했다.
◇영동군,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참여 단체 모집
충북 영동군은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13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영동군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전문자원봉사단체, 최근 1년 이상 자원봉사활동을 수행한 자생단체 등이다. 예산계획 수립·집행·정산이 가능한 단체여야 한다.
군은 15~19개 단체를 선정해 단체당 5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봉사활동에 필요한 재료·물품 구입비로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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