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 "보안 기준 바뀐다…파트너와 기회 선점할 것"

기사등록 2026/02/05 14:43:42

'파트너 킥오프 2026' 성료…100개사 150명 참석

정부 정책·N2SF 표준화 등 시장 트렌드 맞춤형 전략 소개

[서울=뉴시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가 4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SOFTCAMP Partner Kick-Off 2026'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사진=소프트캠프 제공) 2026.0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가 4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SOFTCAMP Partner Kick-Off 2026'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사진=소프트캠프 제공) 2026.02.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보안 시장 환경이 빠르게 재편되는 상황에서, 파트너와의 협력은 선언을 넘어 실제 전략과 실행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이번 킥오프를 기점으로 파트너사와 동반 성장하는 생태계를 완성하겠습니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는 지난 4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소프트캠프 파트너 킥오프 2026'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

배 대표는 올해를 보안 시장의 기준이 뒤바뀌는 전환점으로 규정하고, 파트너사와의 실질적 공조를 통한 시장 선점 의지를 강조했다.

소프트캠프는 100여개 파트너사, 150여명의 관계자를 초청해 올해 사업 전략을 공유했다. 행사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단순한 네트워킹을 넘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할 구체적인 '실행 프레임' 논의에 초점을 맞췄다.

파트너사들이 영업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5대 핵심 전략을 집중 조명했다. 파트너사 관계자들은 구체화된 영업 전략과 제안 모델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올해 소프트캠프와의 협력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주요 세션으로 ▲AI(인공지능) 시대의 안전한 활용법 ▲국가망 보안체계(N2SF) 표준 선점 전략(SHIELD Gate) ▲MS365 보안 제안 전략 ▲고도화된 공급망 보안 운영 기준 ▲파트너 매출 극대화 구조 등이 다뤄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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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 "보안 기준 바뀐다…파트너와 기회 선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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