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회 정기총회 개최…부회장엔 김용희
![[전주=뉴시스] 왼쪽부터 전기공사협회 전북도회 신임 최병인 도회장, 김용희 부회장.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2056883_web.jpg?rnd=20260205140118)
[전주=뉴시스] 왼쪽부터 전기공사협회 전북도회 신임 최병인 도회장, 김용희 부회장.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이재수)는 5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제5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도회장에 최병인 대광전력 대표이사를, 신임 부회장에 김용희 효성중전기 대표이사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회원 600여 명이 참석한 총회에서 단독후보로 출마한 최병인 신임 도회장과 부회장을 비롯해 전북을 대표할 대의원 17명도 함께 선출했다.
이날 총회는 업계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관인사와 회원에 대한 포상 및 전기공사공제조합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과 중앙회장 선출에 따른 투표도 함께 진행됐다.
최병인 신임 도회장은 당선소감에서 "회원여러분이 필요할 때 힘이 되어주는 협회, 회원사와 함께 성장하는 협회,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협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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