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 전주비전대학교는 5일 교내 비전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제49회 학위수여식'을 열고 전문학사 및 학사과정을 이수한 졸업생 1017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사진=전주비전대 제공) 2026.02.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2056858_web.jpg?rnd=20260205134907)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비전대학교는 5일 교내 비전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제49회 학위수여식'을 열고 전문학사 및 학사과정을 이수한 졸업생 1017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사진=전주비전대 제공) 2026.02.05.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비전대학교는 5일 교내 비전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제49회 학위수여식'을 열고 전문학사 및 학사과정을 이수한 졸업생 1017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국민의례와 학사보고, 학위수여, 상장·표창 수여,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졸업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졸업을 축하했다.
졸업생 대표로는 학사학위 치위생학과 김선영 학생과 전문학사학위 미용건강과 서명은 학생이 학위를 받았다. 이사장상은 건축과 김다은 학생, 총장상은 방사선과 양소천 학생, 총동창회장상은 신재생에너지과 백승혁 학생에게 각각 수여됐다.
교육협의회장상은 응급구조학과 박수연 학생, 전주대학교 총장상은 컴퓨터정보과 지연호 학생, 학업우수상은 기계과 송주현 학생, 기술상은 자동차공학과 박지환 학생이 받았다.
우병훈 총장은 축사에서 "급변하는 산업 구조와 기술 혁신의 시대 속에서 대학에서 쌓은 전문성과 실무 역량은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지역 산업과 사회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지역에 뿌리내리고 성장하는 정주형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겠다"고 말했다.
우 총장은 "졸업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지역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주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대학이 끝까지 동행하며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주비전대는 산학협력 기반의 현장 중심 교육과 비교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취·창업 연계 지원 체계를 통해 실무형 전문 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인재 배출을 목표로 교육 혁신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학위수여식은 국민의례와 학사보고, 학위수여, 상장·표창 수여,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졸업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졸업을 축하했다.
졸업생 대표로는 학사학위 치위생학과 김선영 학생과 전문학사학위 미용건강과 서명은 학생이 학위를 받았다. 이사장상은 건축과 김다은 학생, 총장상은 방사선과 양소천 학생, 총동창회장상은 신재생에너지과 백승혁 학생에게 각각 수여됐다.
교육협의회장상은 응급구조학과 박수연 학생, 전주대학교 총장상은 컴퓨터정보과 지연호 학생, 학업우수상은 기계과 송주현 학생, 기술상은 자동차공학과 박지환 학생이 받았다.
우병훈 총장은 축사에서 "급변하는 산업 구조와 기술 혁신의 시대 속에서 대학에서 쌓은 전문성과 실무 역량은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지역 산업과 사회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지역에 뿌리내리고 성장하는 정주형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겠다"고 말했다.
우 총장은 "졸업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지역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주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대학이 끝까지 동행하며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주비전대는 산학협력 기반의 현장 중심 교육과 비교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취·창업 연계 지원 체계를 통해 실무형 전문 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인재 배출을 목표로 교육 혁신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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