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이홍기 전 경남 거창군수가 5일 거창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창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2026.02.05. shw1881@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2056833_web.jpg?rnd=20260205132454)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이홍기 전 경남 거창군수가 5일 거창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창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2026.02.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이홍기 전 경남 거창군수는 5일 6월 지방선거 거창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전 군수는 이날 거창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는 특정 상대와의 경쟁이 아니라 거창의 생존이 달린 미래와의 싸움"이라며 "민선 지방자치 2세대 30년이 시작된 지금, 지방소멸과 인구절벽 위기 속에서 거창이 새로운 발돋움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거창의 이정표를 새롭게 세우고 절대위기를 절대기회로 반전 시켜나가겠다"며 "우리 거창의 큰 틀을 다시 기운을 불어 넣고 다음 세대로 까지 뻗어나갈 거창의 힘을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선 9기 4년을 군정사의 골든타임으로 만들고 대한민국 일류 자치단체로 우뚝 서도록 일로서 증명하고 결과로 평가 받도록 반드시 해내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핵심 공약으로 ▲가조온천 개발을 중심으로 민간자본을 결합한 체류형 글로벌 온천 테마파크 조성 ▲양수발전소 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 ▲가조항노화힐링랜드와 거창창포원까지 연계한 관광벨트 구축 등을 제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