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새벽에 고속도로에 진입하던 승용차가 옹벽과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55분께 인천 부평구 청천동 경인고속도로 진입로에서 A(4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옹벽을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밀려난 A씨의 차는 중앙분리대를 추돌한 뒤 정차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A씨는 호흡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서구 루원지하차도를 통해 해당 고속도로에 진입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퇴원하는 대로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55분께 인천 부평구 청천동 경인고속도로 진입로에서 A(4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옹벽을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밀려난 A씨의 차는 중앙분리대를 추돌한 뒤 정차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A씨는 호흡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서구 루원지하차도를 통해 해당 고속도로에 진입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퇴원하는 대로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