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최고리스크책임자(CFO/CRO)는 5일 진행된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I 통화서비스 익시오는 가입자 목표인 100만명을 상회하면서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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