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경찰의 응급 후송을 받은 1살 아기가 경찰관의 품에 안겨있다. (사진 = 경찰청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2056680_web.jpg?rnd=20260205103121)
[뉴시스]경찰의 응급 후송을 받은 1살 아기가 경찰관의 품에 안겨있다. (사진 = 경찰청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경찰관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엄마와 지구대에 방문한 1살 아기의 사연이 전해졌다.
4일 유튜브 채널 '대한민국 경찰청'에는 '경찰관에게 둘러싸인 귀염뽀짝! 주인공은 누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경찰관들이 아이를 반기며 함께 사진을 찍는 따뜻한 모습이 담겼다.
2주 전, 경찰은 "아이가 숨을 쉬지 못한다"는 119 공동 대응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했다. 아이는 급성 열경련으로 숨을 쉬지 못하고 몸이 축 늘어져 의식을 잃어가고 있었다.
현장에 출동한 고양 도래울지구대의 정성인 경장은 "운전석 뒤쪽에 엄마와 아이와 함께 앉아계셨고 아기 상태를 보니 빨리 병원으로 옮기지 않으면 큰일이 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경찰은 엄마와 아이를 순찰차에 태워 응급 후송을 했고, 4㎞ 거리를 4분 만에 주파해 응급실에 도착했다. 아이는 무사히 건강을 회복했다.
![[뉴시스]경찰이 급성 열경련으로 몸이 축 늘어진 아이를 안고 있다. (사진 = 경찰청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2056734_web.jpg?rnd=20260205105955)
[뉴시스]경찰이 급성 열경련으로 몸이 축 늘어진 아이를 안고 있다. (사진 = 경찰청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