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15번·용전 86번·518번 영락공원까지 경유·연장
![[광주=뉴시스] 광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1/03/NISI20240103_0020182070_web.jpg?rnd=20240103141547)
[광주=뉴시스] 광주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가 안전한 설명절을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각종 재난과 사건·사고에 대비한다.
광주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4일부터 18일까지 '설 명절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120콜센터를 통해 응급의료기관, 가스 공급업소, 민원 발급기 운영 여부 등을 안내한다.
시는 안전한 명절 연휴를 위해 재난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산불방지 상황실 운영,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등 안전사고에 적극 대응한다.
성묘객 편의를 위해 14일부터 18일까지 지원15번, 용전 86번, 518번은 영락공원까지 경유·연장 운행한다. 설 당일인 17일에는 광주종합버스터미널을 경유하는 518번 버스를 증차하는 등 시내버스 특별 수송대책을 시행한다.
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집중 발굴·지원하고 취약 노인·저소득 아동 등에게도 누수 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활한 급수 공급을 위한 급수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거리 가게, 노상적치물, 불법광고물 등 일제 정비에 나설 예정이다.
명절기간 진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 25곳과 문여는 병원·약국을 운영하고 당직의료기관 지정 명부는 응급의료포털, 연휴기간 문여는 병원·약국은 광주시·자치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인 광주기독병원은 자정까지, 광주센트럴병원은 오후 11시까지, 아이맘아동병원·북구미래아동병원은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시는 물가 상승이 우려되는 품목의 가격표시제 실태를 점검하고 전통시장 이용, 로컬푸드 직매장 및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
이수빈 광주시 자치행정과장은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급수·교통·환경·청소 등 모든 분야에서 빈틈없는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4일부터 18일까지 '설 명절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120콜센터를 통해 응급의료기관, 가스 공급업소, 민원 발급기 운영 여부 등을 안내한다.
시는 안전한 명절 연휴를 위해 재난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산불방지 상황실 운영,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등 안전사고에 적극 대응한다.
성묘객 편의를 위해 14일부터 18일까지 지원15번, 용전 86번, 518번은 영락공원까지 경유·연장 운행한다. 설 당일인 17일에는 광주종합버스터미널을 경유하는 518번 버스를 증차하는 등 시내버스 특별 수송대책을 시행한다.
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집중 발굴·지원하고 취약 노인·저소득 아동 등에게도 누수 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활한 급수 공급을 위한 급수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거리 가게, 노상적치물, 불법광고물 등 일제 정비에 나설 예정이다.
명절기간 진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 25곳과 문여는 병원·약국을 운영하고 당직의료기관 지정 명부는 응급의료포털, 연휴기간 문여는 병원·약국은 광주시·자치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인 광주기독병원은 자정까지, 광주센트럴병원은 오후 11시까지, 아이맘아동병원·북구미래아동병원은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시는 물가 상승이 우려되는 품목의 가격표시제 실태를 점검하고 전통시장 이용, 로컬푸드 직매장 및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
이수빈 광주시 자치행정과장은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급수·교통·환경·청소 등 모든 분야에서 빈틈없는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