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대금 호황·신사업 성장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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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NH투자증권은 키움증권에 대해 주식투자 열풍의 1등 수혜주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2만원에서 62만원으로 상향했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5일 리포트에서 "주식 매매 활성화에 따른 실적추정치 상향 및 타겟 주가순자산비율(PBR) 2.1배(3개년 평균 ROE17.6%, CoE 10.5%, 할증률 20%)를 반영한 결과"라며 목표주가 상향에 대해 설명했다.
윤유동 연구원은 "리테일(브로커리지, WM) 수익 확대가 전망된다"면서 "일평균거래대금 국내 70조원대, 해외 9조원대, 원화예탁금 111조원, 신용잔고 30조원으로 유례없는 호황 증명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게다가 작년 말부터 발행어음(기간별 연 2.45%~3.25%) 약 7800억원을 판매하며 신사업은 빠른 속도로 성장했으며 올해도 최소 2조원 이상 발행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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