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그랜드 슬램 도전 앞두고 세라젬 공식 파트너십 연장
글로벌 앰버서더 리디아 고…건강 철학 기반 협업 지속
![[서울=뉴시스] 세라젬은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리디아 고 선수가 2026 시즌이라는 중요한 도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헬스케어 파트너로서의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사진=세라젬 제공) 2026.0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2056484_web.jpg?rnd=20260205083158)
[서울=뉴시스] 세라젬은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리디아 고 선수가 2026 시즌이라는 중요한 도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헬스케어 파트너로서의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사진=세라젬 제공) 2026.02.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세라젬이 프로 골프 선수인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글로벌 앰배서더 파트너십을 2026년에도 연장한다
세라젬은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리디아 고 선수가 2026 시즌이라는 중요한 도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헬스케어 파트너로서의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경기력 유지를 위한 컨디션 관리와 회복의 중요성을 일상 속 건강 관리 메시지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번 연장 계약은 단순한 모델 재계약을 넘어, 세계 정상급 선수로서 끊임없이 도전을 이어가는 리디아 고의 스포츠 정신과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세라젬의 헬스케어 철학이 지속적으로 맞닿아 온 협업의 연장선"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리디아 고는 여자 골프 역사에 남을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이라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는 메이저 대회가 5개이다. 이 가운데 4개만 우승해도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인정해준다.
리디아 고는 시즌 목표와 관련해 "단순히 우승 횟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나의 한계를 뛰어넘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필드에 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러한 리디아 고의 프로페셔널한 태도와 ‘회복과 관리’를 중시하는 선수 철학이 자사가 추구하는 헬스케어 가치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리디아 고 선수는 꾸준함과 자기관리로 세계 정상에 오른 대표적인 선수"라며 "2026년 그랜드 슬램이라는 중요한 도전을 앞둔 시점에 동행을 이어가게 되어 뜻깊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리디아 고와 함께 세라젬이 추구하는 ‘일상 속 건강 관리’의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 전달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라젬은 2026년에도 리디아 고와 함께 주요 골프 대회 연계 마케팅, 디지털 콘텐츠 협업 등 다양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전개하며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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