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당국, SPC 삼립 시화공장 현장 감식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2/04 13:55:15

최종수정 2026/02/04 15:42:24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경찰과 소방 등 관계자들이 4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불이 난 공장은 지난해 5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어 숨진 곳으로 대통령까지 직접 방문해 안전 대책을 주문했으나 1년도 채 되지 않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공동취재) 2026.02.04. photo@newsis.com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경찰과 소방 등 관계자들이 4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불이 난 공장은 지난해 5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어 숨진 곳으로 대통령까지 직접 방문해 안전 대책을 주문했으나 1년도 채 되지 않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공동취재) 2026.02.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경찰과 소방당국이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 삼립 시화공장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한 현장 감식에 돌입했다.

경기남부경찰청 과학수사대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 25명은 4일 오전 10시께부터 불이 난 SPC삼립 시화공장 3층 식빵 생산라인을 중심으로 현장 감식을 진행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 규명과 최초 발화가 시작된 부분을 중점적으로 들여다 볼 계획이다.

앞서 지난 3일 오후 2시59분께 SPC삼립 시화공장 R동 3층 식빵 생산라인에서 불이 나 7시간 50분 만에 완진됐다.

이 불로 공장 내 있던 40대 여성과 20대 남성, 50대 남성 등 3명이 단순연기흡입으로 병원 이송됐으며 직원 540여명이 대피했다.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3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 삼립 시화공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2026.02.03. jtk@newsis.com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3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 삼립 시화공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2026.02.03. [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3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 삼립 시화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압하고 있다. 2026.02.03. jtk@newsis.com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3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 삼립 시화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압하고 있다. 2026.02.03. [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3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 삼립 시화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압하고 있다. 2026.02.03. jtk@newsis.com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3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 삼립 시화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압하고 있다. 2026.02.03. [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3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 삼립 시화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삼립 직원들이 대피하고 있다. 2026.02.03. jtk@newsis.com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3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 삼립 시화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삼립 직원들이 대피하고 있다. 2026.02.03. [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3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 삼립 시화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삼립 직원들이 대피하고 있다. 2026.02.03. jtk@newsis.com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3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 삼립 시화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삼립 직원들이 대피하고 있다. 2026.02.03. [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경찰과 소방 등 관계자들이 4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불이 난 공장은 지난해 5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어 숨진 곳으로 대통령까지 직접 방문해 안전 대책을 주문했으나 1년도 채 되지 않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2026.02.04. jtk@newsis.com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경찰과 소방 등 관계자들이 4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불이 난 공장은 지난해 5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어 숨진 곳으로 대통령까지 직접 방문해 안전 대책을 주문했으나 1년도 채 되지 않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2026.02.04. [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경찰과 소방 등 관계자들이 4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불이 난 공장은 지난해 5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어 숨진 곳으로 대통령까지 직접 방문해 안전 대책을 주문했으나 1년도 채 되지 않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공동취재) 2026.02.04. photo@newsis.com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경찰과 소방 등 관계자들이 4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불이 난 공장은 지난해 5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어 숨진 곳으로 대통령까지 직접 방문해 안전 대책을 주문했으나 1년도 채 되지 않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공동취재) 2026.02.04. [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경찰과 소방 등 관계자들이 4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합동 감식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불이 난 공장은 지난해 5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어 숨진 곳으로 대통령까지 직접 방문해 안전 대책을 주문했으나 1년도 채 되지 않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공동취재) 2026.02.04. photo@newsis.com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경찰과 소방 등 관계자들이 4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합동 감식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불이 난 공장은 지난해 5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어 숨진 곳으로 대통령까지 직접 방문해 안전 대책을 주문했으나 1년도 채 되지 않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공동취재) 2026.02.04. [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경찰과 소방 등 관계자들이 4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합동 감식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불이 난 공장은 지난해 5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어 숨진 곳으로 대통령까지 직접 방문해 안전 대책을 주문했으나 1년도 채 되지 않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공동취재) 2026.02.04. photo@newsis.com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경찰과 소방 등 관계자들이 4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합동 감식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불이 난 공장은 지난해 5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어 숨진 곳으로 대통령까지 직접 방문해 안전 대책을 주문했으나 1년도 채 되지 않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공동취재) 2026.02.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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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경찰과 소방 등 관계자들이 4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불이 난 공장은 지난해 5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어 숨진 곳으로 대통령까지 직접 방문해 안전 대책을 주문했으나 1년도 채 되지 않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공동취재) 2026.02.04.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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