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과 실력으로 일만 하는 구청장 될 것"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서희철 전 법무부장관 비서관이 4일 오전 대전시의회에서 회견을 열고 서구청장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6.02.04. joemedia@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4/NISI20260204_0002055728_web.jpg?rnd=20260204103437)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서희철 전 법무부장관 비서관이 4일 오전 대전시의회에서 회견을 열고 서구청장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6.0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서희철 전 법무부장관 비서관이 4일 대전 서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서 전 비서관은 이날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서 회견을 열고 "국회와 법무부, 기업, 정당, 언론에서 쌓은 경험과 실력으로 일만 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박범계 전 법무부장관을 10여년 보좌해온 그는 "국회서 박범계 의원을 도와 갈마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구민 숙원사업을 해결했고 법무부장관 비서관을 역임하며 대전교도소 이전사업을 최일선서 수행했다"며 "두루 쌓은 경험과 경력은 행정운용의 즉시전력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구민 1인당 연간 2.2만원을 현금 배당하는 '햇빛 기본소득' 도입과 서구청사 1~2층의 구민친화플랫폼 재창조, 민군융합기술원 유치, 둔산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갑천르네상스, 임기내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50억원 유치 등을 내세웠다.
서철모 현 구청장을 겨냥해선 "서 구청장은 공동체를 이끌 자격이 없다"면서 "내란에 동조하며 여전히 반성과 성찰없이 구정을 이끌고 있고 대규모 공직비리가 일어났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젊음을 바탕으로 항상 도전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입증했고 결과를 창출해왔다"며 "무너진 행정과 구민신뢰를 빠르게 회복하고 국민의힘 후보와 대비되는 차별성과 경쟁력으로 압도적 승리를 거두겠다"고 했다.
서 비서관은 전남 해남고와 충남대를 졸업했고 현재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이다. 충청투데이 기자, 민주당 대전시당 대변인, 19~22대 국회 선임비서관, 박범계 법무부장관 비서관,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 전 비서관은 이날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서 회견을 열고 "국회와 법무부, 기업, 정당, 언론에서 쌓은 경험과 실력으로 일만 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박범계 전 법무부장관을 10여년 보좌해온 그는 "국회서 박범계 의원을 도와 갈마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구민 숙원사업을 해결했고 법무부장관 비서관을 역임하며 대전교도소 이전사업을 최일선서 수행했다"며 "두루 쌓은 경험과 경력은 행정운용의 즉시전력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구민 1인당 연간 2.2만원을 현금 배당하는 '햇빛 기본소득' 도입과 서구청사 1~2층의 구민친화플랫폼 재창조, 민군융합기술원 유치, 둔산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갑천르네상스, 임기내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50억원 유치 등을 내세웠다.
서철모 현 구청장을 겨냥해선 "서 구청장은 공동체를 이끌 자격이 없다"면서 "내란에 동조하며 여전히 반성과 성찰없이 구정을 이끌고 있고 대규모 공직비리가 일어났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젊음을 바탕으로 항상 도전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입증했고 결과를 창출해왔다"며 "무너진 행정과 구민신뢰를 빠르게 회복하고 국민의힘 후보와 대비되는 차별성과 경쟁력으로 압도적 승리를 거두겠다"고 했다.
서 비서관은 전남 해남고와 충남대를 졸업했고 현재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이다. 충청투데이 기자, 민주당 대전시당 대변인, 19~22대 국회 선임비서관, 박범계 법무부장관 비서관,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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