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전경. (사진=벡스코 제공) 2025.1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03/NISI20251203_0002008533_web.jpg?rnd=20251203070302)
[부산=뉴시스]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전경. (사진=벡스코 제공) 2025.12.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는 4일부터 1박2일간 주한 외신기자 25명을 부산으로 초청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 부산 개최를 홍보하는 프레스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레스투어는 올해 7월의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외신기자들에게 세계유산위원회의 개최 도시로서 부산이 보유한 문화유산의 가치 및 부산의 탁월한 문화·관광 요소의 매력을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고, 개최 역량을 강조하기 위해서 준비한 행사다.
행사에는 미국(The Epoch Times, AP NEWS), 일본(닛케이, TV아사히), 중국(신화통신, 금교), 프랑스(La Tribune), 영국(가디언), 러시아(프리마 미디어), 싱가포르(SPH Media) 등 8개국 20개 매체 주요 해외 언론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첫째 날에는 영도 무명일기(문화공간)에서 세계유산위원회 소개 및 행사 주요 내용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한국전쟁기 피란 수도 부산의 유산의 일부인 임시수도기념관(경무대)과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미국대사관 겸 미국 공보원), 부산항 제1부두, 부산재한유엔기념공원(유엔묘지) 등을 직접 둘러보는 현장 답사 일정 등으로 이어진다.
이후 외신기자단은 해운대로 이동해 세계유산위원회 개최의 주요 무대가 될 벡스코 및 그 일대를 살펴본 후 요트에 탑승해 부산의 뛰어난 야간 경관을 둘러보며 문화·관광도시 부산의 밤이 가진 매력을 확인할 예정이다.
이튿날은 엘씨티(LCT) 전망대 '부산엑스더스카이'에서 부산의 천혜 자연 경관과 어우러진 부산의 발전상을 관람한 후 부산시민공원(하야리아기지) 내 부산콘서트홀로 이동해 대공연장 등 시설을 둘러보게 되며 파이프 오르간 연주를 직접 들어보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프레스투어는 올해 7월의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외신기자들에게 세계유산위원회의 개최 도시로서 부산이 보유한 문화유산의 가치 및 부산의 탁월한 문화·관광 요소의 매력을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고, 개최 역량을 강조하기 위해서 준비한 행사다.
행사에는 미국(The Epoch Times, AP NEWS), 일본(닛케이, TV아사히), 중국(신화통신, 금교), 프랑스(La Tribune), 영국(가디언), 러시아(프리마 미디어), 싱가포르(SPH Media) 등 8개국 20개 매체 주요 해외 언론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첫째 날에는 영도 무명일기(문화공간)에서 세계유산위원회 소개 및 행사 주요 내용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한국전쟁기 피란 수도 부산의 유산의 일부인 임시수도기념관(경무대)과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미국대사관 겸 미국 공보원), 부산항 제1부두, 부산재한유엔기념공원(유엔묘지) 등을 직접 둘러보는 현장 답사 일정 등으로 이어진다.
이후 외신기자단은 해운대로 이동해 세계유산위원회 개최의 주요 무대가 될 벡스코 및 그 일대를 살펴본 후 요트에 탑승해 부산의 뛰어난 야간 경관을 둘러보며 문화·관광도시 부산의 밤이 가진 매력을 확인할 예정이다.
이튿날은 엘씨티(LCT) 전망대 '부산엑스더스카이'에서 부산의 천혜 자연 경관과 어우러진 부산의 발전상을 관람한 후 부산시민공원(하야리아기지) 내 부산콘서트홀로 이동해 대공연장 등 시설을 둘러보게 되며 파이프 오르간 연주를 직접 들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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