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행안부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 3년 연속 A등급

기사등록 2026/02/04 08:51:40

[용인=뉴시스]용인시청(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용인시청(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국고 피해 복구비 2%를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됐다.

행안부는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자연재해 위험 요인 분석, 재난 관리, 시설 관리 추진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자연재해 안전도를 5개 등급(A~E)으로 분류한다.

시는 위험 징후 인지체계 구축, 풍수해 대응 훈련, 재난 예·경보 시스템 정비 등 재난 관리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자연재해 예방사업 추진, 재해취약시설 관리 등 시설 관리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으며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용인시, 행안부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 3년 연속 A등급

기사등록 2026/02/04 08:51:4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