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3일 오전 9시24분께 부산 남구의 광안대교 하판에서 달리던 SUV가 1차선에 정차 중이던 작업 안전 차량인 1t 트럭을 추돌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A(70대)씨가 중상을, B(60대)씨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트럭이 충격 여파로 청소를 하던 작업자들을 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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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2/03 18:22:14
최종수정 2026/02/03 18:30:25

기사등록 2026/02/03 18:22:14 최초수정 2026/02/03 18:3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