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교육감, 충북교총·교사노조 찾아 '교육 현안 논의'

기사등록 2026/02/03 16:55:49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3일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실을 찾아 권오장 회장(오른쪽 두번째) 등 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충북교육청 제공).2026.02.0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3일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실을 찾아 권오장 회장(오른쪽 두번째) 등 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충북교육청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충북 교원단체를 잇달아 찾아 교육 현안을 숙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윤 교육감은 3일 청주시 상당구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충북교총) 사무실에서 권오장 회장, 강영수·원순호·오염덕 부회장과 만나 교원 권익 향상과 충북 교육이 나아갈 방향 등을 논의했다.

윤 교육감은 이어 청주시 청원구 충북교사노조 사무실을 방문했다.

유윤식 위원장, 박은경 수석부위원장, 유지은 부위원장 등 노조 지도부와 만나 저경력 교사들의 고충과 교권 보호 대책 등을 논의했다.

윤 교육감은 "올해는 따뜻한 마음으로 진심을 다하는 '온지성실(溫知誠實)'을 화두로 삼았다"며 "삶의 나침반이 되는 '실용'과 '포용' 교육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교원 단체와 교원 노조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4일 오후에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를 찾아 김민영 지부장, 박현경 사무처장, 조현경 정책실장을 만난다. 이들은 충북 교육 발전과 협력 방안을 숙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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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충북교총·교사노조 찾아 '교육 현안 논의'

기사등록 2026/02/03 16:55:4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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