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뉴시스] = 전남 곡성군 곡성군청. (사진=뉴시스 DB). hgryu77@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0/17/NISI20201017_0016791418_web.jpg?rnd=20201017121852)
[곡성=뉴시스] = 전남 곡성군 곡성군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곡성=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곡성군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불편해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곡성군은 지역 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기업불편해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불편 사항과 현장의 고충을 해소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기업 활동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규모는 기업당 총사업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1000만원이며 근로자 휴게 공간의 개선, 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보완, 기업 운영에 필요한 각종 장비 구입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곡성지역 소재지를 둔 공장등록 중소기업 중 창업 후 1년 이상 경과하고 현재 정상 가동 중인 기업이다. 다만 최근 3년 이내에 보조금을 지원받았거나 타 분야에서 총액 2000만원 이상의 보조금을 지원받은 기업은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이날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곡성군청 도시경제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서류 검토와 함께 현장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 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기업불편해소 지원사업은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부분을 중심으로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근로환경 향상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곡성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곡성군은 지역 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기업불편해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불편 사항과 현장의 고충을 해소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기업 활동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규모는 기업당 총사업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1000만원이며 근로자 휴게 공간의 개선, 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보완, 기업 운영에 필요한 각종 장비 구입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곡성지역 소재지를 둔 공장등록 중소기업 중 창업 후 1년 이상 경과하고 현재 정상 가동 중인 기업이다. 다만 최근 3년 이내에 보조금을 지원받았거나 타 분야에서 총액 2000만원 이상의 보조금을 지원받은 기업은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이날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곡성군청 도시경제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서류 검토와 함께 현장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 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기업불편해소 지원사업은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부분을 중심으로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근로환경 향상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곡성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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