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신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는 전북지역 신협운동 선구자 4인을 기리는 제2회 추모 방문을 도내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3/NISI20260203_0002054912_web.jpg?rnd=20260203132856)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신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는 전북지역 신협운동 선구자 4인을 기리는 제2회 추모 방문을 도내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신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는 전북지역 신협운동 선구자 4인을 기리는 제2회 추모 방문을 도내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추모 방문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전북신협 60주년 사사집 편찬을 계기로 신협운동을 통해 서민 금융과 협동조합 정신을 확산시킨 선구자들의 뜻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북지역 첫 설립 인가 신협인 이리성심신협(현 이리신협)의 설립 60주년(1966년 1월28일)을 맞아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태일 전북지역협의회장을 비롯해 강연수 신협중앙회 전북본부장, 각 지역평의회장, 선구자 조합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추모 방문은 전주시 완산구 우림로(이용호 간사장), 국립임실호국원(박종묵 지도역), 전주 치명자산성지(지정환 신부), 금상동성당 하늘자리(유영철 부간사장)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각 묘소에서 헌화하며 선구자들의 공적을 기렸다.
전북신협 선구자 4인은 전북지역 신협 설립과 확산에 중추적 역할을 한 인물들이다. 이용호 초대 간사장은 신협 설립 교육과 현장 순회 지도에 헌신했으며, 박종묵 지도역은 전북지역에 신협운동의 불씨를 처음으로 전파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어 지정환 신부는 임실신협 설립과 서민 자립 기반 조성에 기여했고, 유영철 부간사장은 전북신협의 설립과 운영 역사를 체계적으로 기록해 신협 사료 정립에 역할을 했다.
이와 관련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전북신협은 현재 도내 70개 조합, 6개 지역평의회로 구성돼 있으며, 총자산 약 10조원과 임직원 743명, 조합원 51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최태일 전북지역협의회장은 "전북신협 60주년 사사집 편찬과 더불어 선구자 추모방문을 통해 선배 신협인들의 공적을 기리는 일에 참여해 뜻깊다"며 "이번 추모방문을 통해 선구자들의 신협정신을 본받아 더욱 발전하는 전북신협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추모 방문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전북신협 60주년 사사집 편찬을 계기로 신협운동을 통해 서민 금융과 협동조합 정신을 확산시킨 선구자들의 뜻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북지역 첫 설립 인가 신협인 이리성심신협(현 이리신협)의 설립 60주년(1966년 1월28일)을 맞아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태일 전북지역협의회장을 비롯해 강연수 신협중앙회 전북본부장, 각 지역평의회장, 선구자 조합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추모 방문은 전주시 완산구 우림로(이용호 간사장), 국립임실호국원(박종묵 지도역), 전주 치명자산성지(지정환 신부), 금상동성당 하늘자리(유영철 부간사장)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각 묘소에서 헌화하며 선구자들의 공적을 기렸다.
전북신협 선구자 4인은 전북지역 신협 설립과 확산에 중추적 역할을 한 인물들이다. 이용호 초대 간사장은 신협 설립 교육과 현장 순회 지도에 헌신했으며, 박종묵 지도역은 전북지역에 신협운동의 불씨를 처음으로 전파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어 지정환 신부는 임실신협 설립과 서민 자립 기반 조성에 기여했고, 유영철 부간사장은 전북신협의 설립과 운영 역사를 체계적으로 기록해 신협 사료 정립에 역할을 했다.
이와 관련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전북신협은 현재 도내 70개 조합, 6개 지역평의회로 구성돼 있으며, 총자산 약 10조원과 임직원 743명, 조합원 51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최태일 전북지역협의회장은 "전북신협 60주년 사사집 편찬과 더불어 선구자 추모방문을 통해 선배 신협인들의 공적을 기리는 일에 참여해 뜻깊다"며 "이번 추모방문을 통해 선구자들의 신협정신을 본받아 더욱 발전하는 전북신협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