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청 전경. (사진=가평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가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가평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부터 내국인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게도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인센티브 지원 대상은 당일 또는 숙박형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로, 내국인 10인 이상이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당일 관광 단체여행객의 경우 지역 내 관광지 2곳 이상(유료 1개소 포함)과 음식점 1곳(잣고을시장, 5일장 포함)을 이용하면 1인당 1만원의 인센티브가 지원된다.
당일 관광 일정에 자라섬 꽃 페스타 방문이 추가될 경우 1인당 2000원의 지원금이 추가된다.
숙박형 관광객 유치시에는 지역 관광지 2곳 이상(유료 1개소 포함), 음식점 1곳, 숙박시설 1박 이상의 조건을 달성하면 1인당 2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인센티브 지원을 희망하는 여행사는 여행 최소 3일 전까지 사전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 15일 이내에 지급 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지원 조건 및 신청 방법은 가평군청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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