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경찰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경찰청은 3일부터 산하 3개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전담팀 25명을 편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사전담팀은 오는 6월3일 처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정성 확립을 위해 추진된다.
경찰은 선거 관련 각종 불법 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을 강화한다. 특히 ▲허위사실 유포 ▲금품수수 ▲공무원 선거 관여 ▲불법 단체동원 ▲선거폭력 등을 5대 선거범죄로 규정해 대응할 방침이다.
경찰은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정당·지위 고하를 불문하고 엄정하게 사법 처리하고, 불법행위자 뿐만 아니라 실제 범행을 계획하거나 지시한 자, 불법 자금의 원천까지도 끝까지 추적해 단속한다고 강조했다.
제주경찰청 관계자는 "공명선거 구현을 위해서는 경찰의 노력뿐만 아니라 국민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가 중요하다"며 "선거 관련 불법행위를 알게 된 경우 112 또는 가까운 경찰관서에 적극적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수사전담팀은 오는 6월3일 처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정성 확립을 위해 추진된다.
경찰은 선거 관련 각종 불법 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을 강화한다. 특히 ▲허위사실 유포 ▲금품수수 ▲공무원 선거 관여 ▲불법 단체동원 ▲선거폭력 등을 5대 선거범죄로 규정해 대응할 방침이다.
경찰은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정당·지위 고하를 불문하고 엄정하게 사법 처리하고, 불법행위자 뿐만 아니라 실제 범행을 계획하거나 지시한 자, 불법 자금의 원천까지도 끝까지 추적해 단속한다고 강조했다.
제주경찰청 관계자는 "공명선거 구현을 위해서는 경찰의 노력뿐만 아니라 국민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가 중요하다"며 "선거 관련 불법행위를 알게 된 경우 112 또는 가까운 경찰관서에 적극적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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