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25일까지 장외 파생상품 계약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ISDA 실무' 집합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 과정은 장외 파생상품을 취급하는 관리·영업 인력과 계약 실무자를 위해 마련됐다.
표준계약서 작성 전반에 대한 이해와 함께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설계됐다.
거래 계약 분야 경험을 가진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최근 이슈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리스크 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4월 1일부터 24일까지 주 3일(월·수·금) 야간에 진행된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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