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남구청 전경.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02/NISI20220602_0001012333_web.jpg?rnd=20220602161459)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청 전경.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설 연휴기간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9일부터 24일까지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감시는 설 연휴 전후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연휴기간 전에는 주요 하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유도 협조문을 발송해 사전 계도한 뒤 특별 점검을 통해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 운영 여부, 오염물질 무단 배출 및 주변 환경오염 여부 등을 확인한다.
연휴 기간에는 구청 당직실과 연계한 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을 운영해 신고 접수시 현장을 확인하고 신속히 조치한다.
연휴 후에는 환경기술 지원 전문기관을 통해 영세·취약업체에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공정 진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남구는 이번 감시를 통해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법적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설 연휴를 틈탄 환경오염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시활동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감시는 설 연휴 전후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연휴기간 전에는 주요 하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유도 협조문을 발송해 사전 계도한 뒤 특별 점검을 통해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 운영 여부, 오염물질 무단 배출 및 주변 환경오염 여부 등을 확인한다.
연휴 기간에는 구청 당직실과 연계한 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을 운영해 신고 접수시 현장을 확인하고 신속히 조치한다.
연휴 후에는 환경기술 지원 전문기관을 통해 영세·취약업체에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공정 진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남구는 이번 감시를 통해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법적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설 연휴를 틈탄 환경오염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시활동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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