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사진=TV CHOSUN 제공) 2026.0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3/NISI20260203_0002054847_web.jpg?rnd=20260203112135)
[서울=뉴시스]'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사진=TV CHOSUN 제공) 2026.02.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39년 차 배우이자 '뮤지컬계 대모' 전수경이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새로운 딸 대표로 등장했다.
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전수경이 97세 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전수경의 아버지는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광복·한국전쟁·베트남전까지 한국의 근현대사 그 자체를 겪었다.
홀로 아침을 맞은 전수경의 아버지는 97세에도 스마트폰이 익숙한 듯 자연스럽게 유튜브에 들어가 트로트 노래를 직접 찾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또 여유롭게 온몸 스트레칭, 투명 아령으로 아침 운동을 한다.
이 모습에 임형주는 "저보다 더 유연하시다"며 놀라고, 수빈은 "민증 검사해봐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전수경은 "아버지께 꼭 듣고 싶은 가족사가 있다. 차마 묻지 못했었다"며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숨겨진 가족사를 공개할 것을 예고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전수경이 97세 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전수경의 아버지는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광복·한국전쟁·베트남전까지 한국의 근현대사 그 자체를 겪었다.
홀로 아침을 맞은 전수경의 아버지는 97세에도 스마트폰이 익숙한 듯 자연스럽게 유튜브에 들어가 트로트 노래를 직접 찾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또 여유롭게 온몸 스트레칭, 투명 아령으로 아침 운동을 한다.
이 모습에 임형주는 "저보다 더 유연하시다"며 놀라고, 수빈은 "민증 검사해봐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전수경은 "아버지께 꼭 듣고 싶은 가족사가 있다. 차마 묻지 못했었다"며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숨겨진 가족사를 공개할 것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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