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100억원 목표…설 연휴 최대 15% 혜택

[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김제시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해 김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3일 시에 따르면 민선 8기 출범 이후 김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단계적으로 늘려 왔다.
출범 당시 900억원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1000억원을 발행했으며 2026년에는 1100억원 발행을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다.
상품권 사용 편의성 제고를 위한 가맹점 확대도 병행하고 있다. 2500여 개 수준이던 가맹점은 현재 4300여 개까지 늘어나 시민들이 일상생활 전반에서 김제사랑상품권을 폭넓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현재 김제사랑상품권 이용자는 4만6000여명이다. 연령대별로는 10·20대 5363명 30대 1만18명 40대 1만763명 50대 9690명 60대 이상 1만173명으로 집계됐다. 젊은층뿐 아니라 고령층에서도 이용률이 높아 지역경제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시는 김제사랑카드 충전 시 12% 선할인을 상시 제공하고 있다. 설 명절을 맞아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은 결제금액의 3%를 캐시백으로 추가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에 따라 최대 1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러한 혜택을 통해 시민들에게는 할인 구매와 캐시백 기회를 제공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는 매출 증대와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을 유도해 지역 자금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사랑상품권은 민선 8기 핵심 민생경제 정책"이라며 "발행 규모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일 시에 따르면 민선 8기 출범 이후 김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단계적으로 늘려 왔다.
출범 당시 900억원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1000억원을 발행했으며 2026년에는 1100억원 발행을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다.
상품권 사용 편의성 제고를 위한 가맹점 확대도 병행하고 있다. 2500여 개 수준이던 가맹점은 현재 4300여 개까지 늘어나 시민들이 일상생활 전반에서 김제사랑상품권을 폭넓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현재 김제사랑상품권 이용자는 4만6000여명이다. 연령대별로는 10·20대 5363명 30대 1만18명 40대 1만763명 50대 9690명 60대 이상 1만173명으로 집계됐다. 젊은층뿐 아니라 고령층에서도 이용률이 높아 지역경제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시는 김제사랑카드 충전 시 12% 선할인을 상시 제공하고 있다. 설 명절을 맞아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은 결제금액의 3%를 캐시백으로 추가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에 따라 최대 1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러한 혜택을 통해 시민들에게는 할인 구매와 캐시백 기회를 제공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는 매출 증대와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을 유도해 지역 자금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사랑상품권은 민선 8기 핵심 민생경제 정책"이라며 "발행 규모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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