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뉴시스] 서주영 기자 = 2일 오후 10시께 충북 괴산군 청천면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건물 외벽(약 40㎡)을 태우고 내부를 일부 그을려 소방서 추산 44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꺼졌다.
내부에 투숙객은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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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2/03 10:04:26
최종수정 2026/02/03 10:34:24

기사등록 2026/02/03 10:04:26 최초수정 2026/02/03 10:3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