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2개 마을씩 지속 추진

경북 영양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영양=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영양군은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30세대 이상 소규모 마을을 중심으로 LPG를 공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민 편의 및 에너지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일월면 오리리 대상 사업은 총 76세대 규모로 총사업비 12억5600만원(국도비 3억5000만원 포함)의 예산이 투입된다.
저장설비 탱크(1.0t 1기), 배관(1.42㎞), 세대별 보일러 등이 설치된다.
특히 주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영양군은 자부담 금액을 타 지자체 대비 최소화(100만원)했다.
배관망 설비가 완공되면 도시가스 수준 안전성 및 편리성 확보와 연료비 절감 혜택이 기대된다.
배만환 양수발전건립추진단장은 "지역 주민들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가스시설 현대화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매년 1~2개 마을씩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30세대 이상 소규모 마을을 중심으로 LPG를 공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민 편의 및 에너지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일월면 오리리 대상 사업은 총 76세대 규모로 총사업비 12억5600만원(국도비 3억5000만원 포함)의 예산이 투입된다.
저장설비 탱크(1.0t 1기), 배관(1.42㎞), 세대별 보일러 등이 설치된다.
특히 주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영양군은 자부담 금액을 타 지자체 대비 최소화(100만원)했다.
배관망 설비가 완공되면 도시가스 수준 안전성 및 편리성 확보와 연료비 절감 혜택이 기대된다.
배만환 양수발전건립추진단장은 "지역 주민들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가스시설 현대화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매년 1~2개 마을씩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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