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육상래 대전 중구의원이 3일 대전시의회 로비서 회견을 열고 중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6.0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3/NISI20260203_0002054827_web.jpg?rnd=20260203111214)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육상래 대전 중구의원이 3일 대전시의회 로비서 회견을 열고 중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6.02.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육상래 대전 중구의원이 3일 중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육 의원은 이날 대전시의회서 출마회견을 열고 "사람이 머무는 효문화 중심도시"를 만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4~50년을 중구에서 골목과 시장, 구민들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사람이 머무는 중구를 만들겠다"며 "말이 아니라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성심당을 찾는 발길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한화이글스 야구장, 은행동, 대흥동, 선화동,서대전4가, 서대전역을 하나의 생활·문화·관광 동선으로 연결해 사람이 모이고 머무는 원도심 경제를 만들겠다"고 했다.
또한 "어르신 돌봄과 건강, 이동권을 강화하고, 1인 가구·장애인·돌봄 공백 가구까지 행정이 먼저 찾아가는 따뜻한 중구를 만들어 효문화와 복지가 결합된 사람 중심 행정을 실현하겠다"고도 했다.
아울러 "청년 주거, 일자리, 창업 공간을 원도심에 적극 유치하고 문화·예술·콘텐츠가 살아 숨 쉬는 도시 환경을 조성해 청년과 미래 세대가 떠나지 않는 중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육 의원은 "중구는 대전의 역사이자 뿌리"라고 강조하면서 "어르신에게는 편안하고, 청년에게는 기회가 있으며, 아이들에게는 미래가 보이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육 의원은 이날 대전시의회서 출마회견을 열고 "사람이 머무는 효문화 중심도시"를 만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4~50년을 중구에서 골목과 시장, 구민들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사람이 머무는 중구를 만들겠다"며 "말이 아니라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성심당을 찾는 발길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한화이글스 야구장, 은행동, 대흥동, 선화동,서대전4가, 서대전역을 하나의 생활·문화·관광 동선으로 연결해 사람이 모이고 머무는 원도심 경제를 만들겠다"고 했다.
또한 "어르신 돌봄과 건강, 이동권을 강화하고, 1인 가구·장애인·돌봄 공백 가구까지 행정이 먼저 찾아가는 따뜻한 중구를 만들어 효문화와 복지가 결합된 사람 중심 행정을 실현하겠다"고도 했다.
아울러 "청년 주거, 일자리, 창업 공간을 원도심에 적극 유치하고 문화·예술·콘텐츠가 살아 숨 쉬는 도시 환경을 조성해 청년과 미래 세대가 떠나지 않는 중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육 의원은 "중구는 대전의 역사이자 뿌리"라고 강조하면서 "어르신에게는 편안하고, 청년에게는 기회가 있으며, 아이들에게는 미래가 보이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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