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인도네시아 메단시 청소년 문화교류.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3/NISI20260203_0021148263_web.jpg?rnd=20260203093807)
[광주=뉴시스] 광주·인도네시아 메단시 청소년 문화교류.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지역 청소년들이 인도네시아 메단시를 방문해 '광주문화'를 알린다.
광주시는 중·고등학생 12명이 8일까지 자매도시인 인도네시아 메단시가 운영하는 '청소년 국제교류캠프'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또래 청소년 가정에서 생활하는 홈스테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광주 청소년 12명과 메단시 청소년 12명 등 총 24명이 조별 활동과 공동과제 수행,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수행하며 교류를 펼친다.
광주 청소년들은 한국과 광주를 소개하고, 케이팝(K-POP) 공연, 한글 도장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조현호 국제교류담당관은 "이번 국제교류캠프는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세계를 배우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와 인도네시아 메단시는 지난 1997년 자매결연 이후 청소년·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메단시 청소년 12명이 광주를 방문해 청소년 국제교류캠프에 참여했다.
광주시는 2027년 메단시 자매도시 결연 30주년을 맞아 청소년 교류를 비롯해 문화·교육 등 우호 협력 분야 전반에서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시는 중·고등학생 12명이 8일까지 자매도시인 인도네시아 메단시가 운영하는 '청소년 국제교류캠프'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또래 청소년 가정에서 생활하는 홈스테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광주 청소년 12명과 메단시 청소년 12명 등 총 24명이 조별 활동과 공동과제 수행,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수행하며 교류를 펼친다.
광주 청소년들은 한국과 광주를 소개하고, 케이팝(K-POP) 공연, 한글 도장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조현호 국제교류담당관은 "이번 국제교류캠프는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세계를 배우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와 인도네시아 메단시는 지난 1997년 자매결연 이후 청소년·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메단시 청소년 12명이 광주를 방문해 청소년 국제교류캠프에 참여했다.
광주시는 2027년 메단시 자매도시 결연 30주년을 맞아 청소년 교류를 비롯해 문화·교육 등 우호 협력 분야 전반에서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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