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억원 투입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
![[부여=뉴시스] 부여군 카누훈련센터. (사진= 부여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3/NISI20260203_0002054580_web.jpg?rnd=20260203093453)
[부여=뉴시스] 부여군 카누훈련센터. (사진= 부여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 조명휘 기자 = 부여군은 규암면 호암리 일원에 최첨단 카누훈련센터를 준공했다고 3일 밝혔다.
총사업비 121억원을 들여 3344㎡부지에 연면적 1600㎡,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됐다. 훈련과 숙식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을 갖췄다.
특히 최첨단 실내 로잉탱크를 갖춘 훈련장은 기상 조건과 상관없이 사계절 내내 실전 훈련을 할 수 있다. 체력 단련장과 선수 전용 숙소(12실), 휴게실 등도 마련됐다.
군은 전국 규모의 카누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수변 자원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정현 군수는 "최고의 시설에서 배출될 인재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총사업비 121억원을 들여 3344㎡부지에 연면적 1600㎡,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됐다. 훈련과 숙식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을 갖췄다.
특히 최첨단 실내 로잉탱크를 갖춘 훈련장은 기상 조건과 상관없이 사계절 내내 실전 훈련을 할 수 있다. 체력 단련장과 선수 전용 숙소(12실), 휴게실 등도 마련됐다.
군은 전국 규모의 카누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수변 자원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정현 군수는 "최고의 시설에서 배출될 인재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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