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수 의장도 참여…만세구청장 다음 주자 지목
![[화성=뉴시스]정명근 화성시장(사진 왼쪽)과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이 2일 각자의 SNS에 발급지인 '만세구청'이 찍힌 주민등록초본을 올리고 인증했다.(사진=정명근시장, 배정수 의장 SNS 캡쳐)2026.02.0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3/NISI20260203_0002054493_web.jpg?rnd=20260203085042)
[화성=뉴시스]정명근 화성시장(사진 왼쪽)과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이 2일 각자의 SNS에 발급지인 '만세구청'이 찍힌 주민등록초본을 올리고 인증했다.(사진=정명근시장, 배정수 의장 SNS 캡쳐)[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화성시는 정명근 시장이 4개 구청이 생긴 것을 기념해 '등본 챌린지'를 제안하고 첫 주자로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정 시장은 지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페이스북)에 주민등록초본을 올리며 인증 챌린지를 시작했다.
정 시장은 "화성에서 주민등록서류를 발급받으면 '구청'이 표기된다"며 "화성 4개 구청 시대 시작과 함께 가장 먼저 초본을 발급받았다"고 썼다.
그러면서 "구청출범을 기념해 시민 여러분과 등본 인증 챌린지를 해보고자 한다. 등본에 표기된 '구청'을 확인하고 인증샷으로 함께 해달라"고 부탁했다.
정 시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배 의장도 이날 챌린지에 동참, 다음 주자로 홍노미 초대 만세구청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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