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농수산식품국 내에 '식품산업과'를 신설해 지역 농식품 산업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사업 규모는 전년 대비 3배 이상 늘어나 탄소 저감과 농업환경 개선은 물론 농가 소득 안정에도 실질적인 기여할 계획이다.
또 인천 농식품의 해외 진출도 가속화해 수출 기반 조성부터 판로 확대, 품목 경쟁력 강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략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캐나다 토론토 지역 내 농식품 상설판매장 3개소를 중심으로 해외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하고, 강화섬쌀 등 지역 대표 농식품을 상시 판매한다.
농식품 수출선도조직 육성 사업을 통해 품질관리 체계 구축과 물류 효율화를 지원하고, 농촌융복합산업과 연계해 가공·체험·유통을 결합한 고부가가치 상품 수출 비중도 확대한다.
지역 농특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와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직거래 장터 확대, 온라인 유통 강화, 타 지자체·기관과의 협력 확대 등 다각적인 전략을 추진한다.
하반기에는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지역 농특산물 판매전 '인천장터'를 개최한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인천 명품 농특산물 기획전’을 운영하고 홍보와 브랜딩도 강화해 신규 소비층 유입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 마포구·서초구·양천구 등 수도권 지자체와 협력해 비상설 직거래 장터 참여를 확대하고, 전통주 및 농식품 가공업체 지원도 강화함으로써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품 개발과 홍보를 뒷받침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사업 규모는 전년 대비 3배 이상 늘어나 탄소 저감과 농업환경 개선은 물론 농가 소득 안정에도 실질적인 기여할 계획이다.
또 인천 농식품의 해외 진출도 가속화해 수출 기반 조성부터 판로 확대, 품목 경쟁력 강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략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캐나다 토론토 지역 내 농식품 상설판매장 3개소를 중심으로 해외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하고, 강화섬쌀 등 지역 대표 농식품을 상시 판매한다.
농식품 수출선도조직 육성 사업을 통해 품질관리 체계 구축과 물류 효율화를 지원하고, 농촌융복합산업과 연계해 가공·체험·유통을 결합한 고부가가치 상품 수출 비중도 확대한다.
지역 농특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와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직거래 장터 확대, 온라인 유통 강화, 타 지자체·기관과의 협력 확대 등 다각적인 전략을 추진한다.
하반기에는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지역 농특산물 판매전 '인천장터'를 개최한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인천 명품 농특산물 기획전’을 운영하고 홍보와 브랜딩도 강화해 신규 소비층 유입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 마포구·서초구·양천구 등 수도권 지자체와 협력해 비상설 직거래 장터 참여를 확대하고, 전통주 및 농식품 가공업체 지원도 강화함으로써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품 개발과 홍보를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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