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첫 지정…"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기사등록 2026/02/03 09:45:40

영동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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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처음 지정됐다.

영동군은 교육부와 교육부 산하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신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교육부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최초 신청하는 기초자치단체에 3년간 최소 2000만원에서 1억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장애인의 평생교육 접근성을 높일 목적으로 벌이는 사업이다.

군은 국비 4000만원에 군비 4000만원을 대응 투자한 총 사업비 8000만원으로 올해부터 2028년까지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기반을 조성한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장애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장애인 체험 특화 프로그램, 장애인 문화 주인공 소통 프로그램, 동네 사랑방 멘토링 등 생애주기별 맞춤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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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첫 지정…"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기사등록 2026/02/03 09:45:4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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