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한로로 타이베이 공연. (사진 = 어센틱 제공) 2026.02.0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3/NISI20260203_0002054494_web.jpg?rnd=20260203085050)
[서울=뉴시스] 한로로 타이베이 공연. (사진 = 어센틱 제공) 2026.02.0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Z세대 록스타'로 통하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HANRORO·한지수)가 첫 해외 단독 공연을 성료했다.
3일 소속사 어센틱에 따르면, 한로로는 지난 1월31일 오후 5시·8시 대만 타이베이 신이구에 위치한 빌보드 라이브 타이베이(Billboard Live TAIPEI)에서 해외 첫 단독 공연 '한로로 라이브 2026 인 타이베이'를 펼쳤다.
이번 공연은 한로로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해외에서 연 단독 공연이다.
어센틱은 "글로벌 무대를 향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된 무대다. 청춘과 성장을 주제로 한 음악을 통해 현지 팬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했다"고 특기했다.
3일 소속사 어센틱에 따르면, 한로로는 지난 1월31일 오후 5시·8시 대만 타이베이 신이구에 위치한 빌보드 라이브 타이베이(Billboard Live TAIPEI)에서 해외 첫 단독 공연 '한로로 라이브 2026 인 타이베이'를 펼쳤다.
이번 공연은 한로로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해외에서 연 단독 공연이다.
어센틱은 "글로벌 무대를 향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된 무대다. 청춘과 성장을 주제로 한 음악을 통해 현지 팬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했다"고 특기했다.
![[서울=뉴시스] 한로로 타이베이 공연. (사진 = 어센틱 제공) 2026.02.0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3/NISI20260203_0002054492_web.jpg?rnd=20260203085033)
[서울=뉴시스] 한로로 타이베이 공연. (사진 = 어센틱 제공) 2026.02.0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특히 한로로의 섬세한 라이브 퍼포먼스는 친밀한 공연 환경을 기반으로 아티스트와 관객 간의 거리를 좁혀온 빌보드 라이브(Billboard Live) 무대와 어우러지며 관객과 더욱 밀도 있는 교감을 이뤄냈다고 부연했다.
특히 대만은 인디 밴드 강국으로, 공연 수준이 높은 편인데 한로로의 무대가 그 가운데서도 주목 받았다.
EP '이상비행'의 수록곡 '해초'로 공연의 포문을 연 한로로는 '금붕어', '비틀비틀 짝짜꿍', 'ㅈㅣㅂ', '입춘' 등을 연달아 선보이며 서정적이면서도 진솔한 음악 여정을 펼쳤다. 또한 EP '자몽살구클럽'의 타이틀곡 '시간을 달리네'를 엔딩곡으로 선택,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사랑의 감정을 심도 있게 표현했다.
특히 대만은 인디 밴드 강국으로, 공연 수준이 높은 편인데 한로로의 무대가 그 가운데서도 주목 받았다.
EP '이상비행'의 수록곡 '해초'로 공연의 포문을 연 한로로는 '금붕어', '비틀비틀 짝짜꿍', 'ㅈㅣㅂ', '입춘' 등을 연달아 선보이며 서정적이면서도 진솔한 음악 여정을 펼쳤다. 또한 EP '자몽살구클럽'의 타이틀곡 '시간을 달리네'를 엔딩곡으로 선택,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사랑의 감정을 심도 있게 표현했다.
![[서울=뉴시스] 한로로 타이베이 공연. (사진 = 어센틱 제공) 2026.02.0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3/NISI20260203_0002054490_web.jpg?rnd=20260203085013)
[서울=뉴시스] 한로로 타이베이 공연. (사진 = 어센틱 제공) 2026.02.0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뜨거운 호응 속 펼쳐진 앙코르 무대에서는 2023년 발매한 첫 번째 EP '이상비행'의 수록곡 '사랑하게 될 거야'를 선곡해 관객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해당 곡은 현재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최상위권에서 머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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