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협 제52대 회장 후보에 양태회 비상교육·김태헌 한빛미디어 대표이사

기사등록 2026/02/02 17:05:13

[서울=뉴시스] 대한출판문화협회 제52대 회장 입후보에 양태회 비상교육 대표이사(왼쪽)와 김태헌 한빛미디어 대표이사. (사진=대한출판문화협회 제공) 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대한출판문화협회 제52대 회장 입후보에 양태회 비상교육 대표이사(왼쪽)와 김태헌 한빛미디어 대표이사. (사진=대한출판문화협회 제공) 2026.02.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대한출판문화협회(출협)가 제52대 회장 후보에 양태회 비상교육 대표이사와 김태헌 한빛미디어 대표이사가 입후보했다고 2일 밝혔다.

출협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지난 30일 후보 등록을 마감하고, 2일 선관위 회의를 개최해 추첨에 따라 기호를 확정했다. 기호 1번은 양태회 비상교육 대표이사, 2번은 김태헌 한빛미디어 대표이사로 결정됐다.

제52대 회장 선거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제82차 출협 정기총회에서 진행된다.

회장 선거는 의무이행사 3분의 1 이상 참석으로 성원이 되며 다득표자를 회장으로 선출한다. 임기는 3년.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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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협 제52대 회장 후보에 양태회 비상교육·김태헌 한빛미디어 대표이사

기사등록 2026/02/02 17:05:1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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