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까지 접수, 최대 35만원 보조

경주시청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는 소규모 음식점 260곳을 대상으로 냉난방기 청소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외식 업소의 위생환경을 개선해 청결을 유지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이용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상은 최근 1년 이상 영업을 지속하고 지난해 연매출액 2억원 미만인 일반음식점이다. 해당 기간에 식품위생법 위반에 따른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이력이 없어야 한다.
여러 업소를 운영할 시 1곳만 신청할 수 있으며 냉난방기 2대까지 최대 35만원을 보조한다. 기간과 매출액 등을 기준으로 선정하고 위생 등급제 지정 업소를 우선한다.
신청은 27일까지 식품위생산업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가능하다. 청소 전후의 사진을 포함한 실적보고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조건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 또는 식품위생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최병길 식품위생산업과장은 "어려운 경기 속 외식 업소의 위생관리 부담을 완화하고,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외식 업소의 위생환경을 개선해 청결을 유지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이용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상은 최근 1년 이상 영업을 지속하고 지난해 연매출액 2억원 미만인 일반음식점이다. 해당 기간에 식품위생법 위반에 따른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이력이 없어야 한다.
여러 업소를 운영할 시 1곳만 신청할 수 있으며 냉난방기 2대까지 최대 35만원을 보조한다. 기간과 매출액 등을 기준으로 선정하고 위생 등급제 지정 업소를 우선한다.
신청은 27일까지 식품위생산업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가능하다. 청소 전후의 사진을 포함한 실적보고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조건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 또는 식품위생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최병길 식품위생산업과장은 "어려운 경기 속 외식 업소의 위생관리 부담을 완화하고,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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