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심권호, 건강 적신호…"당장 CT 찍어봐야 돼"

기사등록 2026/02/02 14:55:43

[서울=뉴시스] 전 레슬링 선수 심권호가 2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건강검진을 받는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전 레슬링 선수 심권호가 2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건강검진을 받는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6.02.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전 레슬링 선수 심권호가 건강 상태에 문제을 보인다.

그는 2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건강검진을 받는다.

앞서 심권호는 심현섭 도움으로 결혼정보회사와 일정을 잡고 복부 초음파를 받기 위해 병원에 간다.

담당의는 "여기 혹이 하나 보인다"며 "암이나 그런 건 아닌 것 같다"고 말한다.

그는 "잘 치료 하도록 도와드릴 테니까 제가 하라는 대로 잘 하시면 된다"고 한다.

그러나 담당의는 "그게 문제가 아니다"라며 "당장 CT를 찍어봐야겠다"고 말한다.

김국진은 "의사 선생님이 놀라셨다"고 한다.

심권호 건강 상태에 무슨 일이 생겼는지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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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심권호, 건강 적신호…"당장 CT 찍어봐야 돼"

기사등록 2026/02/02 14:55:4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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