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제주도청 전경. (사진=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19/NISI20220619_0001022812_web.jpg?rnd=20220619171423)
[제주=뉴시스] 제주도청 전경. (사진=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공공부문 직원들의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을 독려하는 ‘전통시장·골목상권 토닥토닥 캠페인’을 한다고 2일 밝혔다.
도는 2월 한 달 동안 도 본청과 지방 공기업, 출자·출연기관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형상점가에서 장보기와 점심식사 참여를 권장한다.
캠페인 참여 직원들은 주 2회 이상 해당 상권에서 물품을 구매하거나 식사를 한 뒤 인증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한다.
도는 이번 캠페인을 연말까지 상시 운영하는 방식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부서와 기관별로 연계 전통시장·상점가를 지정해 지속적인 이용을 유도하고, 내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킨다는 구상이다.
특히 부서 간 협업 문화를 촉진하기 위한 '샤라웃(Shout-out) 챌린지'도 함께 운영한다. 업무 추진 과정에서 도움을 준 유관 부서나 기관과 전통시장에서 식사하거나 간식을 보내고, 그 사연을 공유하는 것이다. 샤라웃은 특정 인물이나 단체에 공개적으로 감사와 칭찬을 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도는 연말에 특별운영기간과 캠페인·챌린지 참여 실적이 우수한 부서와 기관을 선정해 포상할 계획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위축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해 연말까지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도는 2월 한 달 동안 도 본청과 지방 공기업, 출자·출연기관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형상점가에서 장보기와 점심식사 참여를 권장한다.
캠페인 참여 직원들은 주 2회 이상 해당 상권에서 물품을 구매하거나 식사를 한 뒤 인증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한다.
도는 이번 캠페인을 연말까지 상시 운영하는 방식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부서와 기관별로 연계 전통시장·상점가를 지정해 지속적인 이용을 유도하고, 내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킨다는 구상이다.
특히 부서 간 협업 문화를 촉진하기 위한 '샤라웃(Shout-out) 챌린지'도 함께 운영한다. 업무 추진 과정에서 도움을 준 유관 부서나 기관과 전통시장에서 식사하거나 간식을 보내고, 그 사연을 공유하는 것이다. 샤라웃은 특정 인물이나 단체에 공개적으로 감사와 칭찬을 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도는 연말에 특별운영기간과 캠페인·챌린지 참여 실적이 우수한 부서와 기관을 선정해 포상할 계획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위축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해 연말까지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