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 작업장 대상 '한파안전 5대 수칙' 이행 여부 점검
![[부산=뉴시스]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18/NISI20250618_0001870518_web.jpg?rnd=20250618152140)
[부산=뉴시스]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2일부터 6일까지 옥외 작업이 많은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2026년 2월 시기별 안전 위험요인 집중점검주간'을 실시한다.
집중점검주간은 산업재해 발생 특성과 시기적 요인을 반영해 매월 한 차례 점검 주제를 정하고, 1주일간 전국 지방노동관서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합동으로 집중 점검과 홍보를 병행하는 제도다.
이번 점검은 최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현장에서 한파 대비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 지를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을 개선해 겨울철 건설 현장 노동자의 한랭 질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관계자들은 옥외 건설 현장을 중심으로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불시·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은 ▲따뜻한 옷 착용 ▲따뜻한 쉼터 제공 ▲따뜻한 물 제공 ▲작업시간대 조정 ▲비상 시 119 신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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