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AP/뉴시스] 켄드릭 라마](https://img1.newsis.com/2026/02/02/NISI20260202_0000970847_web.jpg?rnd=20260202102851)
[LA=AP/뉴시스] 켄드릭 라마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 힙합 거물 켄드릭 라마가 2년 연속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레코드'를 받았다.
라마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미국 R&B 싱어송라이터 시저(SZA)와 협업한 '루터(Luther)로 이 상을 차지했다.
라마는 지난해엔 '낫 라이크 어스(Not Like Us)'로 같은 부문을 거머쥐었다.
라마는 이번 수상으로 그래미 어워즈에서 27번째 상을 받았고, 시저는 7번째 상을 차지했다.
일각에선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로제(ROSÉ·박채영)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지은 '아파트'의 수상 가능성을 점쳤으나 불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라마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미국 R&B 싱어송라이터 시저(SZA)와 협업한 '루터(Luther)로 이 상을 차지했다.
라마는 지난해엔 '낫 라이크 어스(Not Like Us)'로 같은 부문을 거머쥐었다.
라마는 이번 수상으로 그래미 어워즈에서 27번째 상을 받았고, 시저는 7번째 상을 차지했다.
일각에선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로제(ROSÉ·박채영)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지은 '아파트'의 수상 가능성을 점쳤으나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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