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P/뉴시스]30일(현지 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가 2011년 11월28일 뉴욕에서 열린 미국외교협회(CFR) 토론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2026.01.31.](https://img1.newsis.com/2026/01/30/NISI20260130_0000964625_web.jpg?rnd=20260131003318)
[워싱턴=AP/뉴시스]30일(현지 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가 2011년 11월28일 뉴욕에서 열린 미국외교협회(CFR) 토론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2026.01.31.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일 장 초반 나란히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9시 2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12% 하락한 15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97% 내린 88만2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매파적 성향인 케빈 워시 전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지명됐다는 소식에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진 영향이다.
워시 지명자는 과거 연준 이사 시절 양적완화(QE)에 반대하며 사임했을 정도로 매파 성향이 짙은 인물로 평가받는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차기 연준의장, 귀금속 폭락 여진 등 미국발 불확실성이 차익실현 유인을 제공할 수 있다"며 "차기 연준 의장의 성향 분석을 둘러싼 수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9시 2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12% 하락한 15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97% 내린 88만2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매파적 성향인 케빈 워시 전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지명됐다는 소식에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진 영향이다.
워시 지명자는 과거 연준 이사 시절 양적완화(QE)에 반대하며 사임했을 정도로 매파 성향이 짙은 인물로 평가받는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차기 연준의장, 귀금속 폭락 여진 등 미국발 불확실성이 차익실현 유인을 제공할 수 있다"며 "차기 연준 의장의 성향 분석을 둘러싼 수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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