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자 '도시낭인 리로드'…22일까지 무료 감상회차 50화
![[서울=뉴시스]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플랫폼 네이버시리즈가 올해부터 유망 신규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최강신작'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한다. 대망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는 누적 다운로드 1억 회를 돌파한 인기작 '일타강사 백사부'를 쓴 간짜장 작가의 신작 웹소설 '도시낭인 리로드'가 선정됐다. (사진=네이버웹툰 제공) 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2/NISI20260202_0002053481_web.jpg?rnd=20260202085938)
[서울=뉴시스]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플랫폼 네이버시리즈가 올해부터 유망 신규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최강신작'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한다. 대망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는 누적 다운로드 1억 회를 돌파한 인기작 '일타강사 백사부'를 쓴 간짜장 작가의 신작 웹소설 '도시낭인 리로드'가 선정됐다. (사진=네이버웹툰 제공) 2026.02.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플랫폼 네이버시리즈가 올해부터 유망 신규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최강신작'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네이버시리즈는 이날부터 8일까지 기존 25화였던 무료 감상 회차를 50화까지 2배로 늘린다. 이어지는 2주간(2월9~22일)은 미션 수행 시 보상 쿠키를 지급한다. 독자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최대 40회차 분량을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최강신작' 캠페인의 첫 주인공으로 간짜장 작가의 신작 웹소설 '도시낭인 리로드'가 선정됐다. '도시낭인 리로드'는 무림인을 꿈꿨으나 신체적 한계에 부딪힌 주인공 기무혁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기무혁은 불법 시술 부작용으로 한쪽 눈을 잃고 낭인으로 살아가다, 죽음의 위기 앞에서 19세로 회귀해 다시 한번 최강의 자리에 도전한다.
간짜장 작가는 "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돼 책임감과 동시에 큰 영광을 느낀다"며 "전작인 '일타강사 백사부', '회귀자의 은퇴 라이프'가 플랫폼의 지원 속에 독자들을 만나고 웹툰화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것처럼, 이번 신작 '도시낭인 리로드' 역시 더 많은 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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