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청주의 한 축사에서 30대 남성이 기계에 다리 끼임 사고로 크게 다쳤다.
2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께 청주시 청원구의 한 우사에서 A(30대)씨가 사료 배합 기계에 왼쪽 다리가 끼였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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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2/02 08:58:53
최종수정 2026/02/02 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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