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설명회…사업당 최대 5억 지원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국토교통부는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을 공모한다고 2일 공고했다.
이번 공모는 도시 문제를 해결할 스마트도시 기술·서비스의 규제 완화 및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행정, 보건·의료·복지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하고 현장 적용이 가능한 분야의 혁신 기술·서비스를 대상으로 한다. 도시 문제 해결이 가능한 기술·서비스라면 기타 분야로도 신청 가능하다.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접수 받으며, 평가를 거쳐 규제특례 부여 및 사업비 지원 우선순위를 도출한다.
사업비 지원 여부 및 규모는 적정성 검토와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심의 결과를 통해 최종 결정하는데, 3건 내외 사업에 대해 사업당 최대 5억원의 실증사업비 및 책임보험료 지원이 유력하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국토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시티 종합포털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토부는 오는 10일 대전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에서 공모에 관심 있는 기업·단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현장 참여 사전접수 또는 온라인 참여가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공모는 도시 문제를 해결할 스마트도시 기술·서비스의 규제 완화 및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행정, 보건·의료·복지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하고 현장 적용이 가능한 분야의 혁신 기술·서비스를 대상으로 한다. 도시 문제 해결이 가능한 기술·서비스라면 기타 분야로도 신청 가능하다.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접수 받으며, 평가를 거쳐 규제특례 부여 및 사업비 지원 우선순위를 도출한다.
사업비 지원 여부 및 규모는 적정성 검토와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심의 결과를 통해 최종 결정하는데, 3건 내외 사업에 대해 사업당 최대 5억원의 실증사업비 및 책임보험료 지원이 유력하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국토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시티 종합포털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토부는 오는 10일 대전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에서 공모에 관심 있는 기업·단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현장 참여 사전접수 또는 온라인 참여가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