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제니퍼 로런스와 로버트 패틴슨이 주연한 영화 '다이 마이 러브'가 다음 달 국내 관객을 만난다. 누리픽쳐스는 이 작품을 3월4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고 2일 밝혔다.
'다이 마이 러브'는 사랑·섹스 모두에서 파탄에 이른 부부 그레이스와 잭슨이 광기 어린 폭주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로런스가 그레이스를, 패틴슨이 잭슨을 연기했다. 로런스는 이 작품으로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연출은 린 램지 감독이 했다. 램지 감독은 '케빈에 대하여'(2012)로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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