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시는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시청 1층에서 '2026 설맞이 비(B)-뷰티 데이'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2/NISI20260202_0002053373_web.jpg?rnd=20260202074235)
[부산=뉴시스] 부산시는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시청 1층에서 '2026 설맞이 비(B)-뷰티 데이'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02.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는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시청 1층에서 '2026 설맞이 비(B)-뷰티 데이'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비-뷰티 데이는 부산지역 화장품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2019년부터 개최해 온 '부산 화장품 할인 판매전'으로, 15개 기업이 참여해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스킨케어, 메이크업, 보디 케어, 디퓨저 등 다양한 화장품을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벼룩시장(플리 마켓) 형식의 전시·판매공간(부스)을 운영하며,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행사 당일 4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 증정, 7만원 이상 구매 시 즉석 복권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통합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여성문화회관, '입춘, 행복을쓰다' 운영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2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회관 1층 로비에서 입춘방 쓰기 체험 및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뷰티 데이는 부산지역 화장품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2019년부터 개최해 온 '부산 화장품 할인 판매전'으로, 15개 기업이 참여해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스킨케어, 메이크업, 보디 케어, 디퓨저 등 다양한 화장품을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벼룩시장(플리 마켓) 형식의 전시·판매공간(부스)을 운영하며,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행사 당일 4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 증정, 7만원 이상 구매 시 즉석 복권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통합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여성문화회관, '입춘, 행복을쓰다' 운영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2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회관 1층 로비에서 입춘방 쓰기 체험 및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뉴시스]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2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회관 1층 로비에서 입춘방 쓰기 체험 및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2/NISI20260202_0002053374_web.jpg?rnd=20260202074314)
[부산=뉴시스]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2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회관 1층 로비에서 입춘방 쓰기 체험 및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02.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한현숙 화백의 지도 아래 직접 입춘방을 써보는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완성된 입춘방을 수령해 가정에 가져가 온 가족의 한 해의 복과 행복을 기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부산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방문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입춘방은 입춘을 맞아 복과 평안을 기원하는 글귀를 써 대문이나 기둥 등에 붙이던 전통 풍속에서 유래됐으며,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우리 고유의 문화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방문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입춘방은 입춘을 맞아 복과 평안을 기원하는 글귀를 써 대문이나 기둥 등에 붙이던 전통 풍속에서 유래됐으며,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우리 고유의 문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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