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1일 오후 1시35분께 경기 파주시 법원읍 영평산 일대에서 산불이 나 약 50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면서 산림당국은 헬기 2와 차량 18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산림당국은 피해 면적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불이 나면서 산림당국은 헬기 2와 차량 18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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