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신세계백화점은 명절을 앞두고 선물 세트 본판매에 들어간다. (사진 = 대구 신세계백화점 제공) 2026.0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1/NISI20260201_0002053275_web.jpg?rnd=20260201161937)
[대구=뉴시스] 대구 신세계백화점은 명절을 앞두고 선물 세트 본판매에 들어간다. (사진 = 대구 신세계백화점 제공) 2026.02.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신세계백화점은 설을 앞두고 선물 세트 본판매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백화점 지하 1층에서 2월15일까지 명절 선물 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 한우, 청과, 수산 등 명절 대표 품목을 비롯해 건강식품, 프리미엄 주류, 전통문화의 가치를 담은 선물 세트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신세계 프리미엄 라인인 '5 STAR' 한우 세트는 기존보다 강화된 기준으로 구성했다. 청과 세트에는 신규 포도 품종인 '로얄바인'을 포함한 상품을 마련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명품 한우 더 시그니처와 명품 셀렉트팜 햄퍼 등이 있다.
프랑스 와인 세트 2호, 전통 발효 식품을 담은 발효:곳간 프리미엄 특색장 세트, 특대 갈치만을 엄선한 제주 참갈치 등 10만~3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 선물 세트도 준비했다.
대구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의미 있는 선물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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